시작
2006/09/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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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여유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
현재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해 내지 못하는 내 삶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채워 나가야 하겠다.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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