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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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ks
nebulon9
어제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제4회 IT 난상토론회에 참석했었습니다.
지난 3회에 이어 개인적으로는 두번째로 참석하는 자리였는데요.
3회 때 보다는 훨씬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서요, 초반에 자기소개를 겸한 Ice Break 시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실제 토론시간이 부족한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정도로 모두 적극적인 자기 참여가 있었습니다.
6~7명 정도로 팀을 나누어 각 팀별 주제를 정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팀의 주제는 기업이 지향해야 할 블로그마케팅이라고 할까요, 뭐 기업블로그에 관한 사안을 가지고 토론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희 팀에서 같이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태그스토리 이영주님 (http://cafedoo.com/)
NHN 강태훈님 (http://fguy.com/)
한샘 류수경님 (http://myclaire.tistory.com/)
TNC 정윤호님 (http://www.jungyunho.com/)
야후코리아 명승은님 (http://www.ringblog.net/)
에델만 코리아 이중대님 (http://www.junycap.com/blog/)
아직은 학생이신 윤대관님 (http://fulldream.net/)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까지 해서 8명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간사는 제가 그리고 서기는 이중대님이 맡아서 1시간 30분 정도 토론을 하였구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들 진지하게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별로 한 일 없이 KTH에서 준비해 주신 사은품도 덤으로 받아서 기쁨 두배 였습니다.
(와이프가 좋아라 하더군요..)
저희 팀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은 이중대님이 워낙 정리를 잘하셔서, 아마 별도로 난상토론회 포스트에 자료로 등록을 하시리라 생각되구요.(압박 들어갑니다)
그와는 별도로 개인적으로, 아니 토론에 참석했던 저희 팀의 모든 분들이 웃으며 이야기한 내용이지만 그것에 중요한 것이 있다고 여깁니다.
충돌이 있어야 한다.
상황이 발생해야 돈이 생긴다. ^^
기업의 입장에서는 블로그라는 새로운 매체,Tool(?)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해야 하겠지만, 그러면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와 충돌이 발생을 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기회를 순간 잘 잡아 내야 겠지요.
문제가 없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문제일 수도..
길지 않은 토론을 마치고 뒷풀이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구요.
주최하신 스마트플레이스와 후원해주신 KTH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구요.
뒷풀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마켓프레스의 박혜윤님(http://www.milgarian.com/), 스페이스인터내셔널의 양준철님(http://rayx.in/) 반가왔습니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서 일찍 자리를 뜬 것이 아쉬웠네요.
다음엔 좀 더 버틸 수 있기를.. ^^;;
위에 단체 사진은 잘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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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의 황재선입니다. 저도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이 이야기하고, 아는척 많이 해 주십시오. ^^
넵.. 다음 참가시 꼭 아는 척 하지요.. ^^
저도 반가웠습니다.
좀비 팀장님의 압박 멘트에 제 블로그에도 행사 리뷰를 짧게 올렸습니다. 지난 토요일 팀 간사 역할 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뵙겠습니다. RSS 피드 등록할께요!
네.. 저도 종종 뵙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피드 등록 감사드리구요.. ^^
참석하셨었군요. TO 할당이 다 차서 대기순번보고 이번에는 참석 포기를 했었는데...
저도 늦게 등록한 편인데, 여성분들 TO 조정으로 참석가능하게 되었네요.. ^^
10월 가기전에 또 한번 뵈야죠?
3회 때 꽤 관심 깊게 봤던 코글로에 계셔서 그런지 엄청 낯 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두 번째 만남 맞는 거죠?
관심깊게 봐주셨다니 감사드리구요.^^
네.. 맞습니다. 지난 3회때도 같은 팀에서 토론을 했었지요.. 그땐 주로 회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 했었지요.
앞으로도 종종 뵙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간사로서 역할을 잘해주셔서 난상토론이 잘 이뤄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각 참여자의 블로그 주소까지 공개하는 쎈스~ 역시 좀비씨님이 간사 맡길 잘했네요~~)
다음에도 좋은 기회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fulldream님 ^^
아직은 정리되지는 않는 듯 하지만 대학생으로서의 열정과 신선함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제가 그 열정을 섭취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이웃사촌을 만나게 되어서 더욱 반가웠구요.
네. 이웃사촌이 맞네요.. ^^
또 이야기 나눌 기회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퓨처워커입니다. 아 처음에 인사드리고 제대로 얘기도 못했군요. 죄송합니다. 저도 그날 처음 참석한데다가 오랜만에 만난 분이 있어서 좀 실례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자리에서 얘기를 하고 싶군요. 고맙습니다.
네. 다음에는 좀 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