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마시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2007/11/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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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ormouse?
ecpica
커피 마시는 것을 즐기는 애호가는 아니지만, 일을 할 경우에는 자판기 커피를 하루에 몇 잔씩 마시고는 합니다. 집에서는 일주일에 한,두잔 마시는 정도이니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구요.
커피맛을 음미하며 마신다거나, 분위기를 즐기며 마신다기 보다는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 같습니다. 맛이나 분위기를 따지는 것이 아니니 커피의 종류가 무엇이 있는지도 잘 모르지요. 그저 자판기산 다방커피를 마시는게 다입니다. 아니면 커피믹스를 타서 마시든지요.
상대적으로 제 와이프는 저에 비해서는 커피를 좋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경우 하루에도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모릅니다.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주전자의 물을 끓이는 일을 담당하고 있게 되네요.
가끔씩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마시는 커피가 생각날 때도 있지만, 어쨌든 저에게는 그리 익숙한 모습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커피라면 저도 매일 커피 한잔씩 마셔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시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요. ^^;;


저도 집에 있을때는 한잔도 안마십니다. 한때는 회사에서 5-6잔씩 마셨는데 요즘은 하루에 딱 1잔만!! 나머지는 둥글레차로.. 하도 물을 마시니까 화장실을 넘 자주 가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