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테이프로 만든 예술 작품
2008/01/07 18:35
| Tweet |
|
The Shadow Of A Blue Horse
Trébol Azul
다양한 소재로 제작이 된 모나리자(2007/10/09 - 모나리자, 그 예술 세계의 끝은...)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예술적 감각이 떨어지는 저로서는 그 창의성과 기발함에 항상 경외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소재의 다양함은 비단 그것이 예술작품으로서 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하게끔 합니다..
1. 박스테이프가 이렇게 멋있게 표현 될 것이라고는..
더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inliquid.com/artist/khaisman_mark/khaisman.php
2. 닭장 철망으로 만들면 닭들은 어디 가서 살라고.. ^^
더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jackmangallery.com.au/artists_ivan_lovatt.html
3. 능력이 되면 택배박스 골판지 안 버릴텐데..
더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chrisgilmour.com/en.opere.html
4. 옷걸이는 옷만 걸칠 수 있는게 아니군요..
더 보고 싶으시다면 : http://www.davidmach.com/pseudocode.asp?status=3&type=8


정말 작품 하나 하나가 '허억'소리 나오게 하네요... 와...
어쩜 그리도 재주들이 많은지요..
어쩜 그걸로 만들 생각 했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