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게 없는 군인들..
2008/01/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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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rmy Fire Team
Dunechaser
오늘은 정말 눈이 많이 내리는 군요. 근래들어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대신 눈이 이렇게 많이 내리니 어쨌든 기분은 좋습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 어렵고 교통체증이 좀 걸리기는 해도 눈이 내리는 건 즐겁더군요..
여튼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리면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긴 하지만, 역시나 그 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국방의 의무를 욜심히 수행하고 있는 군인들이라 할 수 있죠..
주말 전에 내리기 시작하는 눈은 주말을 쉴 수 없게 만드는데 일조를 담당하곤 합니다.. 특히나 연병장 같은 넓디 넓은 운동장을 욜심히 눈을 치워야 하는 군인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이죠.. 아.. 그 시절 생각납니다.. ㅋㅋ
그렇게 욜심히 눈을 치우는 이유가 아래와 같은 일을 하려하는 지도 모르지요.. ^^;;
1차대전 당시 군인들이 이랬다는 구먼요..


군바리때는..정말 못할게 없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무대포로 해야하는 일에는 군인들이 최고죠.. ^^;;
비밀댓글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 기대하구요.. ^^
저 군인들은 신나게 했을까요? ^^;
저렇게 모여 있으면서 서로 투덜거리고 있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