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11일
2008/02/12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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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진 숭례문을 보는 것이 너무 안타깝군.. 복원이 된다 해도 그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을런지.. 2008-02-11 08:10:57
- 2MB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구먼.. 2008-02-11 10:26:55
- 한나라당 개소리 또 시작되었군.. 참내.. 2008-02-11 11:34:03
이 글은 zombi님의 2008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미투데이를 안쓰고 수동으로 보고, 듣고 .... 를 하고 있습니다. 왠지 미투는 거부감이. 그렇다고 플톡은 요즈음 너무 이상해져서 안가본지가 오래이고.. ㅎㅎㅎ
미투는 저도 한달에 서너번 정도 이용을 해서요..
가끔 이런 저런 궁시렁 거리는 글 남기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플톡은 어케 변하고 있나 하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방문해 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