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4년째 되는 날입니다.
2008/07/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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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my pussy!
뭐가 14년째 되는 날일까요? ^^
정확히 14년전 오늘, 제가 마눌님을 처음 만난 날입니다. 찾아보니 작년 7월15일에 와이프 첫 만남 13주년이란 글을 남겼군요. 1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작년 이맘때는 마눌님이 제가 블로그를 하는지를 몰랐고, 지금은 안다는 거죠.. ^^;;
여튼 작년엔 7월15일이 일요일이어서 딸내미 데리고 간단히 놀았는데 말이죠.. 올해는 지난 일요일에 간단히 마눌님 선물을 사고.. (항상 마눌님에게 항변하는 것이지만 왜 같이 기념해야 할 기념일에 선물은 나만 사야 하는지..)
오늘은 칼퇴근 해서 간단히 저녁을 같이할 예정입니다. 이쁨 받아야지요.. ^^


가끔 하고 싶은 말을 못하실 때가 있으시겠군요.ㅎㅎ 아무튼 두분의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끔은 포스트 삭제, 수정의 외압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
그에 굴하지 않는 편집의 독립권을 유지하려 애씁니다..
축하 감사드려요.. 비트손님.. ^^
축하드려요 ^^;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드려요. rince님..
새로운 회사에 적응은 잘하고 계시는지.. ^^
우찌 기억하지요. 괜히 기분이 안좋아 지려고 하네요. 오늘 술 한잔 하자고 연락할걸 그랬군요. ㅎㅎㅎ
대단합니다. 전 결혼기념일 밖에 기억 못하는데요. 메이데이라서.
저도 기억하고는 있지만 와이프도 계속 알람처럼 이야기 한답니다.. ^^
술한잔 연락 주셨어도 안됩니다..ㅋㅋ
정말 결혼기념일 잊으실 일은 없겠는데요..
좀비님의 가족 관련 포스팅을 읽으면.. 평생 행복하게 사실것 같아요.
행복한 14주년 보내세요~ ^ ^
에고. 휴가중에도 이리 찾아 주시고..
감사합니다.. 산골소년님.. ^^
역시나 건강 유의하시구요..
저에게 오늘은..
여자친구 생일이구요 ^^;
좀비님이 보내주신 선물이 도착한 날이기도 합니다!ㅋ
받아보니 생각보다 커서 놀랬어요~
엄청 멋진걸요?
감사합니다! ^^
중요한말을 까먹을뻔했네요
축하드려요 ^^
여친의 생일 축하드리구요.. ^^
보내드린 녀석이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같이 기념해야할 날이니 서로 안주고 안받기 하세요. 훨씬 좋으실거에요 ㅋ
14주년 축하드려요~ ^_^)/
제 와이프는 그걸 허용하지 않습니다. ^^
축하말씀 감사해요. 당이님.. ㅎㅎ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만난 날을 기준 삼으면 저도 12주년이 가능하긴한데, 날짜가 기억 나지 않아요 ㅠㅠ
그냥 결혼기념일이라도 잘 챙겨야지...;;
^^ 너무 많은 걸 기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축하 감사드리구요.
그나저나 어제,그제 이틀 연속으로 술마시고 새벽 3,4시에 들어가서리..
와이프가 화가 무지 났네요.
오늘 집에 들어가면 완전 박살입니다.. T.T
와 부럽네요! 하음 저는 솔로로지낸지 어느덧2년이 지나가네요..ㅠㅠㅠㅠ
뭐. 아직 그 정도 쯤이야.. ^^;;
곧 솔로 탈출 하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