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막내...
2007/01/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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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막내 여동생의 결혼식을 치루었다.
막내라고는 하지만 올해 32살.. 어느새 훌쩍 많은 나이를..
준비 기간동안 별다른 도움도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계속 들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큰 대사를 치루고 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혼 살림이 집 근처이니 자주 만나서 이것 저것 챙겨 주도록 노력을. ^^;;
축하한다.. 이쁜 막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