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mbi70의 트위터 - 2010년 01월 25일
2010/01/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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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흑.. 공감을 하자니 괜시리 안타까운.. @neticus: 여러분은 즐겨 듣는 노래와 즐겨 부르는 노래가 일치하나요? 저는 갈수록 그 괴리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 0:47 #
- @neticus 이런.. 다른 사람들은 애써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ㅋ~ - 1:3 #
- @lass_4ever 진정한 밤손님들이시군.. - 1:16 #
- RT 오호.. @okgosu: UX는 세가지 '미'를 갖춰야 함. 아름다울 美, 나에게 맞춰질수 있는 Me 그리고 재미. - 1:18 #
- @okgosu 오호. 알아 보시는 군요. 나름 귀여운 것 같은데, 더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디.. - 1:21 #
- @okgosu 그래서 웬만하면 멘션을 자제하고 있는 중. 타인의 건강을 고려하는 나는 배려쟁이.. - 1:24 #
- @okgosu 그렇다면 DM으로 종종 찾아 뵙도록 하지요. ㅋ - 1:27 #
- RT @ehddn1: RT @hollobit 13차 MWAC 프로그램 "스마트폰 환경에서의 모바일 웹 뱅킹/커머스"에 대해 하나은행, YES24, gmarket, 이니텍, 이니시스 등의 국내외 사례 발표, 이슈 토의 http://bit.ly/1HGKK - 9:58 #
- RT @hajinjhun: 삼성이 이번 주에 성과급 2조를 푼다고 하네요.. 그들 성과급에 중소기업의 피와 땀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을까요.. 발가벗겨 이익을 다 빼앗긴 하청업체들 피눈물 흘릴 소식아닐까요? - 11:20 #
- RT 정말 예상을 뛰어 넘는.. @estima7: 흘러나오는 음악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알려주는 아이폰앱 Shazam이 하루 30만곡을 판매로 연결한다고. http://bit.ly/8D789Z 생각보다 많이 팔린다. - 11:37 #
- 지하철역까지 오는데 바람이 정말 매섭군요. 이마가 따끔한 느낌이 들 정도에요. 퇴근길이 고달픈 길이 될 듯 합니다. - 21:22 #
- @NudeModel 저런저런 그래도 어여 퇴근을 해야.나는 퇴근 중인데. ㅋ - 21:28 #
- 이태리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인터넷에 동영상 첨부 게재시 전부 사전검열토록 한다니 대한민국 유 모 장관도 눈이 번쩍해서 따라하자고 가카께 긴급 건의하겠군요 /via @Hurphist 어디에든 무개념자가 있는 듯. - 21:31 #
- 당산철교를 건너면 신촌에 다 온듯한 느낌이 든다. 세 정거장이나 더 가야 하는데 말이지. 특정 기점이 지나면 웬지 안도감을 느끼게 되는 것은 일에서도 마찬가지. - 21:37 #
- 기업 트위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전략적 차이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말하기가 먼저, 대기업은 듣기가 먼저입니다. ^^ /via @susiro - 21:55 #
- @susiro 소비자의 니즈를 살펴보기 위해서 중소기업도 듣기를 먼저 할 수 잏지 않을까요? /via @khn97 일반적인 니즈의 파악이 아닌 그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는 사람이 없어 들을 일이 없을 듯. 그러니 나 좀 봐줘 하면서 말을 해야.^^ - 22:2 #
- 그래도 나름 최신것이네요. ㅋㅋ RT @charlespyo: 홍대 어느 주점 벽에 남겨진 올블로그 낙서 발견! @ppk314 @golbin http://twitpic.com/zp1mk /via @golbin 조각 작품이군요. ^^ - 22:3 #
- 복지의 작은 후퇴는 눈에 뜨이지 않고 대공사는 티가 나니. RT @doomehs: 가슴이 저며오는 글. 4대강이 장애우들 벼랑으로 내 몬 꼴. http://j.mp/8xFPvw -'MB 한나라당, 단 하루라도 휠체어 타 봐라' /via @aleph_k - 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