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은 행동을 낳는다..
2008/01/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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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andround
영국의 신경학자 도널드 칸은 "감성과 이성의 근본적 차이는, 이성은 결론을 낳지만 감성은 행동을 낳는다는 점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브랜드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다른 브랜드를 찾지만, 러브마크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격렬하게 항의한다.
러브마크의 강력한 감성적 유혹은 이성을 초월한 충성도를 유발시킨다. 이 충성도가 장기간의 유대관계를 가능하게 하며, 작은 실수는 용서하고 실패마저 이해하게 한다.
브랜드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다른 브랜드를 찾지만, 러브마크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격렬하게 항의한다.
러브마크의 강력한 감성적 유혹은 이성을 초월한 충성도를 유발시킨다. 이 충성도가 장기간의 유대관계를 가능하게 하며, 작은 실수는 용서하고 실패마저 이해하게 한다.
- 러브마크 이펙트 中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 후배들에게 이런 말을 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진짜 똑똑한 이성적인 사람이 감성적인 사람이다..
'브랜드'와 '러브마크'를, '나 or 사람'와 '열정적인 사람'에 대입시켜 다시 읽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내가 사라지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찾지만, 열정적인 사람이 사라지면 사람들은 격렬하게 항의한다.
열정적인 사람의 강력한 감성적 유혹은 이성을 초월한 충성도를 유발시킨다. 이 충성도가 장기간의 유대관계를 가능하게 하며, 작은 실수는 용서하고 실패마저 이해하게 한다.
열정적인 사람의 강력한 감성적 유혹은 이성을 초월한 충성도를 유발시킨다. 이 충성도가 장기간의 유대관계를 가능하게 하며, 작은 실수는 용서하고 실패마저 이해하게 한다.
개인도 브랜드화 되어 가는 세상에, 브랜드나 러브마크는 단순히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 같고..
러브마크는 신비감, 감각, 친밀감 이 세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비감은 지속성, 감각은 잊을 수 없는 경험, 친밀감은 공감과 헌신과 열정을 이끌어 낸다고 하는데.. 이러한 러브마크가 되려면 먼저 높은 존경이 우선해야 합니다..
존경은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
신뢰.. 열정적인 대화...
미코노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사람의 경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공하는 가치의 가장 핵심이 되는 사명을 알릴 수 있어야 하며,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함께 대화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서로 믿을 수 있는 신뢰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한다.
태우's 블로그 마케팅 3-TR 법칙
1. Truth : 진실만을 말하라. 절대로 과장하거나 있는 모습보다 더 잘 보이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2. Transparency : 투명해라. 본심을 보이라는 뜻이다.
3. Trust : 오직 신뢰만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것도 100% 믿어야 한다.
태우's 블로그 마케팅 3-TR 법칙
1. Truth : 진실만을 말하라. 절대로 과장하거나 있는 모습보다 더 잘 보이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2. Transparency : 투명해라. 본심을 보이라는 뜻이다.
3. Trust : 오직 신뢰만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것도 100% 믿어야 한다.
- 미코노미 中 -
'러브마크'나 '미코노미' 두책에서 주장하는 바가 일맥상통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는 듯 합니다.
나는 어떻게 인식되어 질 것인가.. 아니, 인식되어 지는 것이 아닌 실제의 모습은 어떠한가..
위의 동영상은 착시효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착시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앞부분을 계속 봐야만 가능합니다.
앞부분을 보지 않으면 뒷부분의 착시효과를 느끼기 어렵고, 설령 앞부분을 본 후 착시효과를 느끼게 되더라도 그것의 지속시간은 짧습니다.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기 때문이죠. 왜곡입니다..
기업도 그렇지만, 개인 그리고 나 역시 그러한 왜곡된 모습을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실제 본 모습을 위장한채 착시효과만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부분을 보지 않으면 뒷부분의 착시효과를 느끼기 어렵고, 설령 앞부분을 본 후 착시효과를 느끼게 되더라도 그것의 지속시간은 짧습니다.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기 때문이죠. 왜곡입니다..
기업도 그렇지만, 개인 그리고 나 역시 그러한 왜곡된 모습을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실제 본 모습을 위장한채 착시효과만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성은 결론을 낳고 감성은 행동을 낳는다.. 정말 통찰력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지금 암기 들어갑니다. 언제나 좋은 글 넘 감사합니다. ^^
아..저는 요즘 암기가 안되서 미티겠습니다.. ^^;;
항상 관심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