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국민의 아픔에 눈물 흘린 적 있을까?
2008/03/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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幻影
TCM Hitchhiker
한나라당 공천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군요. 개인적으로야 어느 누가 공천이 되든 그다지 큰 관심은 없지만서도, 여튼 기존의 현역의원이었던 분들이 공천에 탈락을 하면서 이러저러한 반발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습니다.
공천에 탈락을 한 분들은 항의, 수용, 탈당 등 각자의 대응책을 내세우며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 출처 : 데일리안 >
< 출처 : 데일리안 >
< 출처 : 조선일보 >
< 출처 : 뉴시스 >
< 출처 : 프레시안 >
원래 눈물을 보면 사람의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인데, 안쓰러움이 아닌 짜증과 궁금증이 느껴지는 건 저만의 감정일까요?? 이분들에게 공천탈락이 얼마나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그들이 그렇게 받들고 있다는 국민들의 아픔에 이렇게 눈물을 흘린 적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뿐입니다.
그들이 흘리는 눈물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눈에는 피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있슴을 알기는 할런지요.
정치인의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라고는 하지만 그 위선을 계속해서 바라 보기가 심히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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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9:16역지사지를 몰랐던 공천탈락 국회의원들 Tracked from 구피의 마케팅 정석


VIP 대우 받지 못할거 생각하니 눈물이 절로 나나봅니다... ㅠㅠ
먹던 것 못먹는 상실감 때문에 그런거였군요.. ^^;;
비밀댓글입니다
오호.. 글쿤.. ^^
놀러가도록 하쥐...
업드리고 갑니다^^
업드리지 마시고 이제 일어나세요.. ^^;;
실은 캄사합니다.. ^^
저도 업드리고 갑니다.
캄사합니다. 양깡님.. ^^
이번 블코 개편은 이전에 비해서 많은 호응이 있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