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웃는 딸내미..
2009/07/2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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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suba ~travel by train~
EdwardLee's collection
한동안 밀렸던 딸내미 사진을 정리하였습니다. 두어달 밀리다 보니 벅차네요. ^^;;
사진을 약간씩 보정하고 분류하면서 하나씩 사진속의 딸내미를 보니, 딸내미가 참 잘 웃는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 웃음이 힘을 주네요.
물론 어떤 아이들의 웃음이 이쁘지 않은 경우가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자기 자식의 웃음만큼 더 이쁜 건 없겠지요..
지난 6월에 딸내미 유치원 행사때 찍은 사진들 약간 올려 봅니다..
자! 딸내미 이제 웃어 봐!! ^^
뭐, 가끔은 새침하게..
또, 가끔은 당당하게..
그리고..
우리 딸내미의 마법알은 무슨 소원을 들어줄까??


딸이 대박 귀엽네요, 마지막 그림은 이해불가이지만...
마지막 사진의 그림은 '마법의 알'을 그린 것입니다. ㅋ
뭐 굳이 이해 안하셔도 됩니다. ^^
웃는 표정도 새침한 표정도 너무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한빈님. ^^
너무 방정맞게 웃는걸 마냥 좋아하지는 마쇼..ㅋㅋ
나도 울 아들 방정맞게 웃는걸 해맑다 생각하고 걍 놔뒀더니 저리되었지 뭐유~~~끌끌....
어허.. 이 웃음이 어찌 방정맞은 웃음인가. ㅋ
나는 저렇게 웃는 것이 좋아.
빌리 다른 사진은 따로 보내 줄께.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웃음이 해맑네요. 아이들이란... ^^
혹시 백와(식용달팽이) 키워보실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분양해드릴께요.
6마리 키우고 있는데 부담이 되서.... 아들래미가 신기해하고 한참 들여다보고 합니다. ^^
오랜만이네요.. ^^
백와? 저는 처음 들어보네요. 딸내미와 상의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ㅋㅋ
술한잔 해야할 터인데 말이죠..
그러지않아도 9월쯤에 한번 모일까 생각중입니다.
식용달팽이 종류중 하나인데요. 몸이 하얗다고 해서 백와라고 부릅니다.
9월에 보면 좋지요.. 9월 둘째주만 빼주시고 일정 잡아 주시면 좋습니다. ^^
셋째주쯤 잡아야겠네요. 글고 서팀장님 지금 저랑 같이 근무합니다. ^^
그러죠. 셋째주로 생각하고 있겠슴다.. 서팀장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