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한마리 키우시죠..
2008/10/07 12:31
Darkpaisley
어두운 밤길을 홀로 거닐면서 그곳이 특히 인적이 없는 산길이라면 말입니다. 그때 들려오는 부엉이 울음소리 만큼 무서운 것이 없을 터입니다. 물론 무섭기야 늑대 울음소리가 더 무서울 테지만 요즘은 실제 늑대가 있는 경우가 없을 터이니..
여튼 늑대는 늑대인간 등 공포영화로도 제작이 될 만큼 어둠의 제왕이지요..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우가 주로 등장하지만, 서양의 경우에는 늑대가 더 많이 공포의 대상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떤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튼 밤길에 늑대를 마주치게 되면 정말 무서울 터이지만, 오히려 내가 데리고 다니는 늑대라면 무서울 것은 없겠죠.. ㅋㅋ
늑대 한마리 키워 보시겠습니까? 어디든지 데리고 다닐 수 있겠네요..
꽤 멋있다고 느껴져서리.. 만드는 과정도 그 공력이 만만치 않네요.. ^^
출처 : http://www.mashallahdesign.lacaptas.com


으아...이건 뭐...
해보고 싶은 생각도 전혀...들지 않는... ^^;;;
스킬 레벨이 너무 높아요
아. 직접 만드시게요? ㅋㅋ
전 늑대 대신 여우라면 해볼 의향이.. ^^
이건 뭔가요?
종이접기의 세계에서 예술의 경지에 다다든 용자의 작품같은...
알고보니 예술작품이군요... 하. 하. 하.
만드는 과정을 봐서는 종이를 이용해 풀로 붙여서 만들어도 될 것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