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떨치고 가면을 벗어야 할 때..
2007/08/20 08:24
c'mon billy
thewhitestdogalive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여러가지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포에 대한 두려움은 서로 인정을 하고 있기에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특별히 이상하게 바라보지는 않으며 오히려 자연스럽게 여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남이 아는 것을 극히 꺼려 하는 것이 '남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인것 같습니다.
나의 본 모습을 보면 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나의 이러한 행동을 다른 사람이 우습게 보면 어떡하지?
이건 싫지만 나 정도 된다면 이런 것 쯤은 참고 해야지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까?
창피하게 이런 걸 어떻게 하지?
지금까지의 내 모습과 다른 나를 보면 얼마나 실망을 할까?
등등등...
나의 이러한 행동을 다른 사람이 우습게 보면 어떡하지?
이건 싫지만 나 정도 된다면 이런 것 쯤은 참고 해야지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까?
창피하게 이런 걸 어떻게 하지?
지금까지의 내 모습과 다른 나를 보면 얼마나 실망을 할까?
등등등...
이러한 것들은 어찌 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두려움일 것이지만, 서로 노출하지 않으려 애쓰는 것들이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우리는 자신도 남도 알게 모르게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고 위선의 가면을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력 위조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학력위조를 하게 되는 그 사회적 배경과 개인의 선택에 관해서는 많은 논의가 필요가 할 것이고 변해야 할 것이 분명하지만, 거짓이 아닌 올바른 것을 알리기 위한 선택에 있어서 떨쳐야 할 남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은 과연 나라면 쉽게 걷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있어서는 자신할 수 없게 되는 군요.
어찌보면 우리가 얼굴에 씌인 가면을 벗겨 내듯,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는데 말이죠.
어떤가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저 가면을 거침없이 벗겨 낼 수 있으신가요?


좀비님 댁에 오면 항상 궁금한것이...피규어를 직접 만드시는건가요?
아니면 구매하신건가요?? ^^;
피규어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사진들이 보이던데...
전 돈이 없어서 몇개만 있거든요 ㅎㅎ
린스님 댁에 가면 항상 궁금한 것이...그 사진들을 직접 찍으시는 건가요 아니면 포샵하신건가요??^^
재미있는 사진들이 굉장히 많던데...
전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이 업거든요..ㅎㅎ
^^
포스트 상단의 피규어 사진은 Flickr에서 가져오는 것들이구요.
저도 정말 제 것이었으면 좋겠네요.
피규어를 예전에 수집을 하긴 했었구요.
저는 좀 많이 있긴 합니다. 100단위는 넘구요..^^
카메라가 있긴 한데, 찍어서 올리는 작업이 저에게는 무척이나 번거로와서리..
시간나는데로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올리기 위해 카테고리 분류도 따로 해놓기는 했는데 여의치 않네요..^^;;
ㅎㅎ 그러게요..진실은 통한다고 봅니다..지금이라도 무거운 짐을 벗어 던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거운 짐이기 때문에 빨리 내려놓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