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개성 넘치는 네델란드 예술가들
2008/04/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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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hannah
가끔씩 제 포스트를 통해 새로운 창작의 의지를 불지르는 예술가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 바지만 어쩌면 그런 독특한 발상을 하는지 말이죠.. 이번 포스트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네델란드의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이런분들은 뭐라 불러드려야 하는지.. ^^
정말 온몸을 던져서(?) 예술적 표현을 하시는 분들이네요..
우선 이분은 Levi van Veluw 라는 예술가로 1985년 생이군요.. 자신의 얼굴이 캔버스 입니다.
위의 4작품은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을 표현한 듯 한데요..
점점 석화되어 가는 인간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일까요?
수학여행이나 MT를 가서 친구 얼굴에 낙서를 했던 추억이 기억납니다.. ^^
한편의 코미디가 연상되기는 하지만 이것도 엄연한 작품입니다.. ^^;;
다음은 Desiree Palmen 이라는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1963년생 이시군요. 이전에 길바닥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예술가의 그림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이분은 자신의 온몸을 입체화해서 세상의 사물에 동화시켜 나가는 군요.. ^^
찾으셨나요? 특수효과 아닙니다.. ^^
이 사진은 웬지 터미네이터2의 T-1000이 생각나는데요.. ^^
누가 밟고 지나가지는 않을테죠?
정말 재미있는 발상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


재미는 있지만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군요.
무엇을 생각하셨는지요? ^^
예술은...언제나봐도..참..신비로워요
그러게요. 핑키님..^^
그 무한한 창의성이 부러울 따름이죠..
저도 작년에 '입체효과'에 심취해서 과제로 하려고 했었는데 절대로 쉽지않더라구요;; 아이디어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게 참 부럽네요~
행동의 힘을 가지는 것이 말씀 하시는 데로 쉬운 일은 아니죠.. 누구나 바라고 있는 일이긴 하지만 말이죠.. ^^;;
ㅎㅎ 매우 특이하네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듯....
다르다기 보다는, 다양성의 부족인 것 같은데요.. ^^;;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특히 중간에 책꽂이에, 투명인간 같이 보이는;;
얼핏 보면 정말 영화의 특수효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