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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2009/01/20 18:17


Waves of white chrysanthemums - B&W






▶◀
謹弔
대한민국


지금은 할 말이 없군요.

단지 명복을 빌 뿐입니다.

잊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한번 되뇌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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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슬프고 슬프고 슬픕니다

  2. 요즘 이런저런 심란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