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죽음의 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12/03 01:57
Even Heroes Fall off the Wagon
TCM Hitchhiker
음주 포스팅입니다. ^^;;
12월 입니다. 2008년도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이네요. 정치는 암울하고 경제는 바닥을 치고 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는 가져야 겠지요.
올해의 첫 송년 모임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이전 직장의 동료들과의 송년 모임이었구요. 오랜만의 강남역 나들이를 겸했네요. 모인 면면이 그나마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큰 부담없이 첫 송년 모임을 마무리 했네요.
드뎌, 연말 죽음의 송년회 랠리가 시작되었다고나 할까요.. ^^
앞으로 연말까지 있을 송년 모임에 너무 무리가 안되게끔 잘 조절을 해야 할 텐데 말이죠.. 요즘은 체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리..
여튼 연말 죽음의 랠리를 무사히 완주해서 생존해야 겠지요..
그나저나 술먹고 들어 왔으면 빨리 잠드는게 상책인데, 이렇게 음주 포스팅이나 하고.. 이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ㅋ~~


단속들어갑니다..블로그 단속반을..대동하고..포스트 내용의 음주여부를...
수치로 나타내야될텐데..아쉽네요
^^ 전 단속 떴다 하면 바로 튑니다..
자백은 인정이 안되고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ㅋㅋ 화정역에 함 모이셔야죠...저도 1일부터 거의 매일 술입니다..ㅡ,.ㅡ
똥꼬 다 나았다고 빨리 술에 익숙해지고자...ㅎㅎ
참 이니p2p는 잘 되고 계시죠? 제 블로그에서 다이어리 판매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ㅋ
ㅋㅋ.. 어제는 팀 송년회 전야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다음주 어케 시간을 만들어 볼까요?
항상 신경쓰시면서 술을 드시도록..^^
이니P2P는 내년 2/4분기 쯤에는 전환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잘 되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