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료 한 명이 퇴사를 했네요..
2007/08/01 20:26
stikfas guy is fired from his job
hey-gem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접하고 나니 기분이 착잡하네요.
저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다른 부서의 동료이지만, 많지 않은 동료 중 한명이 자리를 비우게 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대로 된 환송도 못해주고 떠나 보내는 것이 더 아쉽네요.
직원들이 서로 알아간지 채 몇개월이 안되어서 깊은 정이 쌓이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회사의 분위기가 영 조성이 안되어 있는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실제 본연의 업무 이외에 앞으로 이러한 회사의 문화를 꾸려나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최근 많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기분 Down 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심심한 위로라고 말씀하시니, 정말 큰일이 난 것처럼 느껴지네요.. ^^;;
직원 몇명에게 알려 줬는데, 신청 할려나 모르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