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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마다 가는 오락실..

2008/09/25 07:39



When apes fall in love...
Eduardo!



지금은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PC게임이건, 콘솔게임이건 말이지요. 가끔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가서 기다리는 시간에 전자오락실에 들려서 아케이드 게임을 가끔씩 해보고는 합니다만, 어릴적(?)과 달리 마음과 손이 따로 노는 관계로 금세 동전 2~3천원을 날리고는 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밤마다 들르는 오락실이 있습니다. 잠들기전, 정확히 말해서 컴퓨터를 끄기 전 약 30분 정도 추억의 전자오락을 즐기는데 말이죠. 거의 대부분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에 제가 즐겼던 게임들입니다. 비록 손맛은 좀 다르기는 하지만 추억을 즐기며 키보드를 누르는 재미가 솔찮이 괜찮네요.. ^^

많은 게임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하는 게임들입니다.

1. 킹콩(Donkey Kong)


2. 개구리(Frogger)


3. 문패트롤(Moon patrol)


4. 인베이더(Space invaders)


5. 페르시아왕자(Prince of persia)


6. 갤러그(Galaga)


7. 제비우스(Xevious)


다른 게임 즐기실 분은 http://www.classicgamesarcade.com 로 가보시구요.. ^^

아.. 자꾸 'INSERT COIN'이 눈에 밟히네요..



   

좀비 즐겁게 살자/et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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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 한방블르스님..
    저야 당근 좋죠..
    무게가 꽤 나갈테니, 차를 가지고 가서 가져와야 겠는데요. ㅋㅋ
    캄사합니다..

  3. 비밀글로 하엿는데 이름을 ㅎㅎㅎ..
    시간내어서 차로 움직여야 할것 같네요. 아마 나이가 가장 맞는 것 같아서요. 보고 또 돌리면 되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