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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유저가 답이다.

2008/12/16 23:23



breakdown~~@_@
EdwardLee's collection




97년도 즈음으로 기억이 나는 일입니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 초창기라 할 수 있는 시점이죠. 그 당시 회원수 10만이 좀 넘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광고 집행과 관련하여 LG애드(현 HS애드)의 담당자와 나눈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원수가 30만 정도 되야 광고도 그렇고,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요즘은 100만 유저는 되야 성공적인 웹서비스다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니 나름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기는 합니다만..

여튼 이전처럼 폭발적인 유저의 확보를 이루는 새로운 웹서비스가 다시 나오기 어려운 시점에서 여러가지 많은 고민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돈 벌 만큼 회원은 모아야 겠는데, 그 때까지 버틸 힘은 부족하고.

과연 앞으로 한글 웹서비스 중에서 그만한 서비스가 나오기는 할 수 있을런지도 의문시 되기도 하고..

“조용필 40주년 야외공연과 같은 경우, 공연장이 워낙 방대했지만 최고의 흡음 도구인 관객이 만석에 가까웠기 때문에 소리 반사를 최소화 시킬 수 있었다”며 “관객이 많이 찰수록 콘서트의 음향 퀄리티는 높아진다는 면에서 조용필 콘서트는 모든 공연마다 관객들이 좋은 음향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셈이었다”

< 출처 : 헤럴드 경제 >

사실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면,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현재 참여하고 있는 회원일 수 있는데 말이죠..




   

좀비 일 좀 하자/IT&We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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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죠..소비자를 생각치 않은 서비스는 죽은 서비스라는 생각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등 최근에 부쩍늘어나는 운영형태에서 살아남는 이들은 질적인 서비스 제공과 영업전략..가장 기초적인것은 찾아오는 소비자를 위한 배려가 아닐까요

  2. 초기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선물 한 보따리 줘야 해요. ^^

  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 음, 안나오셨으니 1차 쏘시고..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되셨으니 2차도 쏘시고..
    여튼 다음엔 까칠맨님이 날 잡아서 주관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