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이유
2008/07/25 07:52
The Two Sides of Spider-Man
GTM (M. Alreshaid.)
넓고 깊어서?
무한한 자원이 매장되어 있어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를 못해서?
망망대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어서?
무한한 자원이 매장되어 있어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를 못해서?
망망대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어서?
...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
바다에는 경계가 없기 때문이기도 한 듯..
사람들이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하며 이름 붙여 구분해 놓았지만 실상 어디가 경계선인지 모를 일..
물은 해류를 따라 흐르면서 자유롭게 이동하고, 그 어디 막혀 있는 곳이 있을까..
서로 섞이고, 열려 있는 공간..
모두 하나의 바다일 뿐..
튼튼한 방조제 안에 갇힌 물은 더이상 바닷물이 아니지..
자. 원래부터 없던 경계 만들지 말고, 흔한 말로 개방하고 공유하란 말이지..
그게 원래 '바다'거던..
덧) 2004년 3월28일 네이버 지식in 에 '인터넷을 왜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가?'라는 질문이.. ㅋㅋ


음..글쎄요..아마도 이너넷...ㅋㅋ 굴려봤습니다. 이너넷은 보는 것이 중요시 되니...
물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의 see..와 sea 가 발음이 같아서...풉풉...그냥 생각나는래도 적어봤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길.~~ ^_^
음. 까칠맨님의 학설에 의하면,
원래는 '정보를 보다' 였는데, '정보의 바다'로 오기 된거였군요..ㅋㅋ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
뭐든..척척 검색하면 나오니깐...정보의 바다아닌가요 ㅋㅋ
ㅋㅋ 진정 제가 필요로 하는 것은 검색에 안나오는 것 같아요..
모든 정보를 맘만 먹으면 얻을수 잇기에...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겠지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건가요? ^^
'바다'라는 것이 수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는 웅덩이로,
생명체가 들고 나는 生의 현장이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때론 격랑에 휘말리기도 하면서요. ^^
그런 역동적인 생태계의 모습을 담아낸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