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日月星의 삶의 이치를 알아 가는지..

2008/11/22 01:43



DEATH NOTE : Ryuk_6a
EdwardLee's collection



生日은 세상에 태어난 날입니다. 아니 이런 누구나 아는 야그를.. ^^;;  생신(生辰)은 生日을 높여 이르는 말이지요. 또, 누구나 아는 야그를.. ^^  生日의 높임말로 왜 생신(生辰)이라는 말을 썻을까 하는 씰데 없는 생각을 합니다.

生日이 태어난 날이니 日(날 일)을 썼을 테지요. 日은 또한 태양을 뜻하기도 합니다. 신(辰)은 '때 신'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별 진'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별 진'은 일월성(日月星) 즉, 해와 달 그리고 별의 총칭을 나타냅니다.

세상에 태어남은 어머니의 어두운 자궁속에서 나와 태양의 밝은 빛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죠. 태어났을 때는 세상이 온통 하나의 밝은 빛으로만 보였을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세상에는 밝은 빛과 더불어 어두움, 그리고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음을 알아가게 되는 것일 테고..

생신(生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삶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그만큼의 연륜이 있을 것이라 인정하기에 높임을 쓰는 것이겠죠.

허튼 나이만 먹으면 데스노트의 死神이 찾아 오지 않아도 이미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는..

이런 씰데 없는 생각을 하는 이유는..

더보기





   

좀비 좀비's/Life , , ,

Trackback Address: http://zombi.co.kr/trackback/760 관련글 쓰기
  1. 일빠!~~ ^^ 생신(?) 축하드립니다... 빨리 더더욱 뵈야겠군요....

  2. ㅋㅋ.. 캄사합니다..
    시간 어여 만들어야죠..

  3. 어이쿠, 생신 축하드립니다!

  4. 어이쿠, 축하 감사드립니다! ^^

  5.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가 되셨군요. ㅎㅎ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ㅎㅎ

    참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최근 몸도 맘도 많이 피곤하신듯 한데..
    푹 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여자친구 부모님 인사드리고 왔어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오늘 너무 피곤하고 힘이드네요.

    한주 즐거이 시작하시구요. 힘내세요. 화이링..

  6. 육체적으로 피곤하다기 보다는 신경 쓰이는 일이 좀 있어서요. ^^

    그나저나 여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오셨다면, 내년에는 좋은 소식이 있는 건가요? ^^
    일단 미리 축하 한번 드리구요..

    어설프군YB님도 11월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7. 정신적 피로군요.. ㅎㅎ

    무슨 말씀인지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좋은 소식 들려드리고자..
    노력하는데 혼자 하는게 아니라 참 어렵네요. ㅎㅎ

    잘되면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께요. ㅎ

    좀비님도 11월의 마지막 잘 마무리하세요.

  8. 생일이었군요. 그래서 내가 신사동을 가고싶었나.. ㅎㅎㅎ 축하합니다..

  9. ㅋㅋㅋ. 감사합니다.
    신사동 가고 싶은 마음, 당분간 유지 되기를 바랍니다. ^^

  10. 그리 시간이 많지않네요. ㅎㅎㅎ
    이렇게 말하니 꼭 정리하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11. 희망을 잃지 말고 오래 버티셔야죠.. ㅋㅋ

  12. 안그래도 <희망공부>중인데 수양부족으로 힘드네요...

  13. Blog Icon
    billymom

    생일 축하하오.....ㅎㅎ

  14. 축하 감사하오.... ㅋㅋ
    그런데 Billymom? 그 Billy가 미쿡 Billy인지?

  15. Blog Icon
    billymom

    그걸 말이라고 하오?? ㅋㅋ

    내가 음력 달력이 없는지라 잊고 있었소....

    선물은 나중에 계산합시다.....ㅎㅎ

  16. ㅋㅋ..녀석..
    선물은 나중에 꼭 계산해서 받도록 하마..
    너도 싸이를 접고 블로그의 세계로 들어올 생각이 있으면, 이야기 해라.. 내가 도움을 주도록 할께.. ^^

  17. Blog Icon
    billymom

    그럴까?
    그렇쟎아도 요즘 채원이랑 빌리보면서 잼있다못해 황당한 사건이 넘 많아서 함 올려볼까 생각도 해 봤는데.....ㅋㅋㅋ

  18.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 만큼 재밌는 것도 없지..
    울 조카들 모습과 야그 좀 들어 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