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김에 몰아서..
2007/02/16 15:49
얼마전 '신영복 함께 읽기'를 읽고 나서, 신영복 선생님의 책을 더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결국, '엽서'와 신간인 '처음처럼'을 구매했다.
이 책들은 알음알음, 조금씩 읽어 나갈 계획이고..
다 읽으려면, 몇 개월이 될 지도 모르겠다.
천천히 곱씹으며 즐기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