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블로그의 도약???
2007/07/12 11:31
M.C. LEGO Escher
max'78
전문 블로그 전성시대라고 한다.
전체적인 블로그의 활성화 측면, 그리고 티스토리,태터,이글루스의 성장에 대해서는 동감을 한다.
하지만 아래의 내용을 보면 이렇게 분석을 하는 것이 타당한지는.. ^^;;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는 개설 블로그 숫자가 지난해 6월 1만여개에서 1년이 지난 6월말 현재 20만개로 20배 이상 성장했다. 이글루스닷컴도 1년 동안 블로그 숫자가 18만개에서 27만개로 증가했다.
그 사이 국내 최대인 네이버 블로그는 지난해 700만개에서 올해 6월말 현재 800만개로 100만개가 늘었으나 신장률은 15%에 불과하다. 전문 블로그에 비하면 성장세가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
그 사이 국내 최대인 네이버 블로그는 지난해 700만개에서 올해 6월말 현재 800만개로 100만개가 늘었으나 신장률은 15%에 불과하다. 전문 블로그에 비하면 성장세가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
19만개가 늘어서 신장률 200%라 성장세가 급등세고,
100만개가 늘어도 신장률 15%라서 성장세가 떨어지고??
비록 성장속도가 빠르고 확산이 급격히 이루어져 가고 있지만, 전체적인 규모 면에서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은데 말이다.
물론 다음의 티스토리 운영 등과 같이 포털들이 전문 블로그 사이트와 같은 운영 체제를 갖추어 나갈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식으로 분석을 하는 것은 정확한 판단을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여긴다.
이럴 때 우리가 받아 들여야 할 것은 정확한 사실인 Data일 뿐이고, 이에 대한 분석 내용은 참조하지 않는 것이..


이 기사를 보고 티스토리는 무조건전문적이다?포털블로거는 비전문적이다...같은 뉘앙스가 있어 너무 이분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사는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써야 흥미를 유발시키기는 편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