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질러 버렸던 니콘D40이 어제 저녁 드뎌 도착했다.성스런 마음으로 포장 박스를 뜯고, 본 상품을 하나씩 하나씩 보는데..나도 모르게 히죽 히죽 웃음이 나왔다.옆에서 나의 이런 모습을 보던 와이프의 첫 마디.."좋냐?"
좀비 궁시렁궁시렁 니콘D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