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수영장 한번 설치 해볼까..
2008/01/16 08:32
Life's a beach
waihey
7년전쯤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3개월을 다녔었죠.. 그 이후로는 수영장에 가본 적이 없고 당연히 수영을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영을 하러 다닐 때에는 참 괜찮은 운동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운동이라는 것이 하기위해 시간을 내는데 약간의 어려움과 실제 하는데 있어서 힘이 드는 것이 있지만 하고 나면 상당히 뿌듯하고 개운해 지는 느낌이 있는데, 특히나 수영은 그런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 왔지요.. 아무래도 물에서 하는 운동이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 이후 가끔은 수영을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기는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고, 가끔 수영장이 딸린 집을 동경해보기도 했지요. 그러나 그럴 정도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많지도 않고, 개인 저택에 수영장이 있으려면 집이 또 얼마나 커야 겠습니까..
하지만 아래와 같은 수영장이면 약간(?) 큰집에 사시는 분들은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
이른바 끝없이 수영할 수 있다는 수영장 이네요..


그냥 수영장 다니는 편이 나을거 같아요.
꼭 챗바퀴속의 다람쥐 같아 보여요....
런닝머쉰에 이은 수영기계네요...
ㅋㅋㅋ. 그렇긴 하지요..
수영장에서 하는 기분을 느끼기는 어렵겠지요..
전 수영장까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산책할 수 있는 정원정도 ㅎㅎㅎ
허거거..
산책할 수 있는 정원이라..
앞산을 추천해 드립니다.. ^^
목욕탕 크기네요~^^
이런거라도 집에 있음 좋겠어요
저희 집은 욕조가 없답니다;;
^^..
정말 욕조라도 좀 컷으면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