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의 묻혀 있는 행복..
2008/06/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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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o beef noodle soup 02
inkdesigner
집에서 평온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변한 것 없을 것 같은 집안에서 오랜만에 다시 한번 둘러 봅니다. 일상사가 무에 달라질 것이 있을까 만은, 그래도 그 안에서도 여기저기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고 또 알게 모르게 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사에서 가져 오는 삶의 행복은 변화에 대한 인지 보다, 변화에 그냥 묻어가는 것에서 오는 듯 합니다.
지켜 보면서 그냥 한번 찍어 본 녀석..
스티커 하나에 즐거워 하는 딸내미
起立
얼마전 까지만 해도 퇴색된 이파리였는데, 어느덧 푸른 녹빛을 띄우고 있네요..
잭.. 웃음이 마음에 들어..^^ 불현듯 메인 이미지를 이 녀석으로 바꾸고 싶은 충동이..


아아...너무도 사랑스런 잭의 미소 ^^
역시 잭의 미소의 마력을 느낄 줄 아시는 군요.. ^^
아이때의 그 순수함을..잃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어려운 일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도 요새..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을 느껴요.,ㅎㅎ
그렇다면 행복의 나라로 가는 티켓을 얻으신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