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간다고 하니 와이프 하는 말..
2008/06/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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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with me..
waihey
출근하기 전,
좀비 : 나 오늘 시청 들렸다 와..
마눌님 : 12시까지 있다가 와..
양복 바지 입고 출근 하려는 모습을 보며,
마눌님 : 집회 간다면서.. 아무데나 철퍼덕 앉게, 청바지 입고 가..
결국, 옷 갈아 입고 출근함...


잘 들어가셨어요?
어젠 수많은 사람중에 아는 분 만나니깐 너무 기뻤네요.. ㅎㅎ
특히, 뭔가를 함께 한다는게 더 기쁜것 같았어요..
요즘은 정치 이야기 빼고는 관심이 가는 곳이 없어서 참.. ㅜ,.ㅠ;
정치를 모르고 살고 싶어요~~
^^ 잘 들어갔지요..
그 많은 인파속에서 뵙게 되어 정말 반갑더군요.
박군님 말고도 다른 블로거 몇분도 보이시더라구요.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