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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정의를 말하지 않는 사회만큼 썩은 사회는 없다.

2008/01/02 22:58



Marv IX
Q'b


이번 대선을 지켜 보면서, 가장 암울하게 생각했던 것이 바로 이것 이었습니다. 현재보다 미래가 걱정..



덧 : 음.. 글 올리는 사이에 동영상 게재가 중지되었군요. 동영상의 요지는 정치가 썩으면 사회 전체가 썩는다는 것입니다만, 포스트의 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이었습니다.


   

좀비 궁시렁궁시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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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 정말 가슴에 와닿는 문구입니다. 정말로... 멋진 말이네요.

  2. 어쩌면 지금 우리의 현실이기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도 기대를 버리지 않고는 있습니다..

  3. 무엇보다 돈(경제)을 우선시 하는 대학생들을 보면 마음 한편이 무겁네요...

    좀비님... 대선의 충격이 있었지만,
    2008년도 아랑곳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4. 저희가 그렇게 만들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아쉬운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2008년 정말 아랑곳 없었으면 하네요.. ^^
    rince님도 웃음 가득한 한해를..

  5. 저는 청년일까요? 자문하고 싶습니다...ㅡ,.ㅡ

  6. 청년 정신을 가져야 겠지요..
    언제까지나 청년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