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의 싸움
2007/08/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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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l at Ichijoji Temple
sabreur76
휴가를 다녀와서 이번 한주 동안 회사 내부적으로 싸움(?)을 많이 하였더니, 좀 힘들군요.. ^^;;
싸움이라고 하니 너무 거칠고, 의견 대립이 적절한 용어이겠죠.
저야 뭐 주로 격렬한 의견대립의 대상은 거의 대부분 CEO 인지라, 객관적인 조건에서 본다면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패할 수 밖에 없는 거북이의 입장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일반 거북이가 아니라, 슈퍼 울트라 닌자거북이가 되어 굽히지 않는 승리의 정신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 나갈 수 있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는...
어쨌든 휴가 뒤에 제대로 출전 준비를 위한 몸을 만들어 놓지 못한 상태에서의 격렬한 싸움은 정말 피곤...
완벽한 몸상태를 갖추고 다시 출전을 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박지성 선수가 재활훈련에 가속도가 붙었다는데, 기우지만 완벽한 몸상태를 만든 후 출전하기를..
(뜬금없이 뭔 소린지요.. ^^;;)


좀비씨 = 회사의 박지성
그런 의미로 이해하면 되는거죠?
설마 외모가??? ^^;;
그런 의미였으면 정말 좋겠구요. ^^
외모가 비슷한 건 아닌 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