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허영의 시장이라 ..
2006/09/29 00:10
허영, 명품, 럭셔리, 귀족 그리고.. 짝퉁
개인적인 관점에서야 지켜 보는 시선이 곱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이것 또한 인간의 본성을 기반으로 하여 이미 생성된 커다란 시장이니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국수적인 태도로 보면 이러한 명품으로 인정받는 브랜드가 우리나라 자체적으로는 없다는 것때문에 배타적인 생각을 갖는 것은 아닌가 한다.
우리의 브랜드가 명품으로 인정받아 세계에서 허영의 대상으로 선택되어 진다면, 우리나라에서 지금과 같은 이중적 태도를 가지지는 않을 듯.
허영의 시장에서 소비자로서의 위치가 아닌 생산자로서의 위치를 갖게 된 이후에 다시 한번 판단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