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옮긴 후
2007/01/19 08:42
| 1. 나빠진 점 | |||
| 옮기기 전 | 옮긴 후 | ||
| 1) 출퇴근 시간 | 1시간 30분 | 3시간 | |
| 2) 점심 식대 | 보통 4천원 | 헉! 여긴 기본이 5천원 | |
| 3) 똑같은 시간대에 퇴근을 해도 집에 늦게 도착. 그 동안의 배고픔을 참기가 어려움. | |||
| 4) 본가에 맡겨둔 딸 데려오기가 더 어려워 짐. 전에는 회사와 본가가 가까워서 시간도 적고 차를 가지고 다녔으나, 지금은 멀어지고 콜택시 불러서 다니고, 시간 및 비용이 대폭 증가… orz | |||
| 2. 좋아진 점 | |||
| 옮기기 전 | 옮긴 후 | ||
| 1) 교통비 | 버스비 1,500원 마을버스비 600원 하루 총 4,200원 |
마을버스비 600원 지하철비 1,200원 하루 총 3,600원 거리는 더 먼데 교통비는 더 적군. | |
| 2) 시각적 즐거움 | 영등포 신길동. 볼게 없다. 사람이건 거리의 풍경이건.. |
강남 압구정동. 이것 저것 볼 것은 많다. 어제 후터스 오픈 했던데, 한번 가볼까? ^^ | |
| 3)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 책읽는 시간+잠자는 시간 늘어남. 출퇴근 시간 이외에 책읽는 시간을 더 가져야 하는데… | |||
| 4) 걷는시간 증가로 인한 운동량 증가.. 뱃살 빼는데 약간의 도움이 될런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