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Web 2.0 관련 서적 Review
2007/01/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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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웹2.0 관련 서적이다.
웹2.0과 관련하여 계속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무언가 구체화 되지 않은 점들이 있어서, 관련 서적을 연속해서 읽어 버렸다.
3권 모두 거의 유사한 형식으로 contents를 구성하고 있다.
세부적인 목차는 다르나 크게 보면 3 part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Part 1
- 웹2.0이 가져온 새로운 변혁에 대한 설명
- 웹2.0의 탄생 배경 및 웹2.0의 기술적 배경 및 서비스의 공통된 특징
- 웹2.0에 대한 정의
Part 2
- 웹2.0 기업이라 불리우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안내 및 사례 설명
- 다양한 일본의 웹2.0 기업들의 목록 (역시나 일본인 저자인 관계로)
- 특히나 구글에 대한 과대하리 만큼의 분석 및 소개
Part 3
- 웹2.0 시대 이후에 대한 기대와 예측
웹 진화론
구세대의 원리원칙으로 움직이는 업종은 잃는 것이 커질수록 새로운 힘의 싹을 과소평가하거나 부정한다는 것이다. (41P)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제1법칙 : 신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제2법칙 :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제3법칙 : (≒무한대) X (≒無) = 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44P)
아서는 이들 혁명적 변화의 공통점은 초기 단계에서 상당한 규모의 터뷸런스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터뷸런스의 다음 단계는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미디어 어텐션이며 이 단계에서 과잉 투자가 발생하고 버블 붕괴로 돌진해 간다. (중략) 하지만 그로부터 10년, 20년, 3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대규모의 구축 기간'이 진행된다. (51P)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기회 있을 때마다 이렇게 강조한다.
" 세계에는 방대한, 그러나 하나하나 떼놓고 보면 극히 작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시장이다. 우리들은 수많은 개인과 소기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낼 것이다."
(83P)
사원이 수십 명 정도라면 조직 내 모든 사람이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사원 수가 5천명에 달한다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닐 것이다.
한 번은 구글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정보 공유에 관해 물었더니, 그는 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정보가 스스로 도태되는 거야." (89P)
e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아르는 '웹 2.0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사람들의 손에 도구를 건네주는 것이다. 함께 일하고 공유하고 협동할 수 있는 도구를 손에 쥐어주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성선설'이라는 신념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따라서 그들을 연결시키는 것도 분명 善이다. 이를 통해 세계는 틀림없이 바뀔 것이라고 본다. 웹 2.0이란 그런 것이다." (123P)
검색엔진은 능동적인 미디어다. (중략) 그러나 이것은 동시에 이용자가 소극적일 경우에는 효율이 떨어지게 된다는 의미다. (153P)
구세대의 원리원칙으로 움직이는 업종은 잃는 것이 커질수록 새로운 힘의 싹을 과소평가하거나 부정한다는 것이다. (41P)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제1법칙 : 신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제2법칙 :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제3법칙 : (≒무한대) X (≒無) = 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44P)
아서는 이들 혁명적 변화의 공통점은 초기 단계에서 상당한 규모의 터뷸런스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터뷸런스의 다음 단계는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미디어 어텐션이며 이 단계에서 과잉 투자가 발생하고 버블 붕괴로 돌진해 간다. (중략) 하지만 그로부터 10년, 20년, 3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대규모의 구축 기간'이 진행된다. (51P)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기회 있을 때마다 이렇게 강조한다.
" 세계에는 방대한, 그러나 하나하나 떼놓고 보면 극히 작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이 바로 그런 시장이다. 우리들은 수많은 개인과 소기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낼 것이다."
(83P)
사원이 수십 명 정도라면 조직 내 모든 사람이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사원 수가 5천명에 달한다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닐 것이다.
한 번은 구글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정보 공유에 관해 물었더니, 그는 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정보가 스스로 도태되는 거야." (89P)
e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아르는 '웹 2.0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사람들의 손에 도구를 건네주는 것이다. 함께 일하고 공유하고 협동할 수 있는 도구를 손에 쥐어주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성선설'이라는 신념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따라서 그들을 연결시키는 것도 분명 善이다. 이를 통해 세계는 틀림없이 바뀔 것이라고 본다. 웹 2.0이란 그런 것이다." (123P)
검색엔진은 능동적인 미디어다. (중략) 그러나 이것은 동시에 이용자가 소극적일 경우에는 효율이 떨어지게 된다는 의미다. (153P)
웹 2.0 경제학
오라일리가 제안한 웹 2.0의 원칙은 ①플랫폼으로서의 웹 ②집단 지성의 이용 ③ 데이터야말로 차세대의 '인텔 인사이드' ④소프트웨어 릴리스 사이클의 종언 ⑤경량 프로그래밍 모델 ⑥단일 디바이스를 넘는 소프트 웨어 ⑦풍부하나 유저 익스피어리언스, 이렇게 7가지입니다.
그는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 '웹 2.0의 디자인 패턴'이라는 제목으로 ①롱테일 ②데이터야말로 차세대의 '인텔 인사이드' ③ 사용자에 의한 부가가치 창조 ④네트워크 효과를 일으키는 초기 설정 ⑤일부 권리만 보유 ⑥영원한 베타 ⑦통제가 아닌 협조 ⑧단일 디바이스를 뛰어넘는 소프트웨어, 이렇게 8가지 패턴을 제안합니다. (36P)
미래 기업에게는 자신의 핵심 역량과 시스템을 독지가들이 공부하고, 개조하고, 창조하도록 하는 해커빌리티 정신이 필요합니다. (128P)
오라일리가 제안한 웹 2.0의 원칙은 ①플랫폼으로서의 웹 ②집단 지성의 이용 ③ 데이터야말로 차세대의 '인텔 인사이드' ④소프트웨어 릴리스 사이클의 종언 ⑤경량 프로그래밍 모델 ⑥단일 디바이스를 넘는 소프트 웨어 ⑦풍부하나 유저 익스피어리언스, 이렇게 7가지입니다.
그는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 '웹 2.0의 디자인 패턴'이라는 제목으로 ①롱테일 ②데이터야말로 차세대의 '인텔 인사이드' ③ 사용자에 의한 부가가치 창조 ④네트워크 효과를 일으키는 초기 설정 ⑤일부 권리만 보유 ⑥영원한 베타 ⑦통제가 아닌 협조 ⑧단일 디바이스를 뛰어넘는 소프트웨어, 이렇게 8가지 패턴을 제안합니다. (36P)
미래 기업에게는 자신의 핵심 역량과 시스템을 독지가들이 공부하고, 개조하고, 창조하도록 하는 해커빌리티 정신이 필요합니다. (128P)
WEB 2.0 이노베이션
하테나의 콘도 준야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50% 정도의 완성도로 서비스를 내놓는다'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178P)
"컨텐츠는 일정한 포맷을 제작되어 만드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에 관계없이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이크로포맷이 본격적으로 보급됨으로써 지금까지 각 서비스가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던 정보를 인터넷 전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면 블로그 뿐만 아니라 옥션, 미팅 서비스 사이의 정보 공유도 가능해진다."
(224P)
API를 제공하거나 자체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함으로써 POS를 웹에서 하고 있는 회사. 그것이 구글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행동 이력을 끊임없이 남겨 이를 마케팅에 활용해 가는 것이다. (266P)
하테나의 콘도 준야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50% 정도의 완성도로 서비스를 내놓는다'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178P)
100%에 도달하지 않은 시점에서 공개하는 편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 첫번째는 서비스는 가능한 한 빨리 출시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이 있다. 여러 사업자나 개인인 매일 같이 크리에이티브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인터넷에서는 1개월, 2개월 늦어지는 것이 결정적인 실패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출시가 빠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는 명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컨텐츠는 일정한 포맷을 제작되어 만드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에 관계없이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이크로포맷이 본격적으로 보급됨으로써 지금까지 각 서비스가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던 정보를 인터넷 전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면 블로그 뿐만 아니라 옥션, 미팅 서비스 사이의 정보 공유도 가능해진다."
(224P)
API를 제공하거나 자체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함으로써 POS를 웹에서 하고 있는 회사. 그것이 구글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행동 이력을 끊임없이 남겨 이를 마케팅에 활용해 가는 것이다. (266P)
개인적으로 1차 정리한 개념은,
원천 Source(Data)를 보유한 메이저 기업과 그 메이저 기업에서 제공하는 API와 DB를 통한 매쉬업을 현명하게 이루어 새로운 부가 DB를 창출해내는 기업간의 공생관계 구축이 대다수 Web 2.0 기업의 서비스 모델이라는 것. 물론 원천 Source의 생산자는 바로 'You'인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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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09:48웹2.0 이야기 3종세트. Tracked from Listen To Your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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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5:04웹2.0 대한 환상적 사고 - 웹진화론을 읽고 Tracked from 김민섭의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