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인물이 씨가 말랐다고?
2008/0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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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 Heat
pairadocs
2MB 정부가 들어서고 내각을 구성하기 위해 검증과정을 거치면서 2MB와 한나라당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인물들의 씨가 말랐다.
10년 동안 씨가 마를 정도라면, 그 이전 50년 동안 정권을 잡지 못했던 좌파(?)는 인물들이 씨가 마르다 못해 멸종을 했겠네요.
정확히 인식을 해야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인물들의 씨가 마른 것이 아니라 세상이 그동안 그나마 좀 더 청렴해져서 부정부패의 씨가 들어설 기회가 줄어든 것입니다.
세명의 장관 내정자가 청문회도 하기 전에 사퇴를 한 이후 한나라당은 다른 장관 내정자들의 청문회를 진행하며 이런 말도 하고 있지요..
3명의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만큼 더 이상의 양보는 없다.
'양보'란 말은 이럴 때 한나라당이 쓰라고 있는 말은 아니지요..
그나마 2MB 정부의 첫 내각이기에 '뒷다리' 잡는 다는 소리 듣기 싫어, 국민이 백번 '양보'해서 이 정도인 것 같은데 말이죠. '양보'를 했으면 국민이 한 것이지, 한나라당이 한 것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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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15:45MB정부의 장관이 갖춰야 할 실용과 능력이란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좀비님, 다녀갑니다.
그날 봬서 또 반가웠어요.
조금 야위셨던군요. 밥 많이 드시고, 매일매일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래요.
야윈 얼굴의 살들은 모두 배쪽으로 이민 갔습니다. ^^;;
오랜만에 뵈어서 저도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