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진행할 여러가지 다이어트
2008/12/31 11:02

"mmmmmmmiam..."
icedsoul photography .:teymur madjderey
드뎌 2008년의 마지막 날이군요. 이런저런 다사다난 했던 한해이고, 궁시렁 거리면서 뒤돌아서 반성도 해보고 리뷰도 해야할 시기이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뒤로 하고 이제 2009년에 해야할 일들을 하나씩 챙겨가는게 나을 듯 하기도 합니다. 대충 얼버무린 신년 계획이죠.
업무적인 것은 차치하고, 개인적으로 2009년에는 몇가지 다이어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뭐, 간단하고 순간적인 것도 있고, 1년 내내 진행해야 할 것도 있고 그렇네요.
1. 뱃살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면 역시 떠오르는 건 살빼기죠. 현재 몸무게가 68~70kg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인데, 아주 살이 많이 쪘다기 보다는 제 또래의 대부분의 남성이 가지고 있는 기형적 몸매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뱃살을 좀 빼야겠다는 거죠.
1년동안 진행을 해서 2009년 12월에는 아주 소박하게 65~66kg을 목표로 하고 역시나 뱃살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려 합니다. 방법은 뱃살에 투입되는 먹거리를 줄이기 보다는 간단한 운동을 통해서 이루려 합니다. 운동이란 것을 해본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하지만 웬지 모르게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은 가지고 있습니다. ^^;;
2. RSS 구독 다이어트
주로 이용하는 Hanrss에서 구독하고 있는 RSS가 262개 되어 있더군요. 주체할 수 없이 밀려드는 정보에 나날이 볼드체의 검정색 리스트가 늘어만 가고, 각각 숫자는 100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건 그래서 어제 이미 다이어트를 진행했는데요.. 262개의 RSS 중 101개를 구독 해지하고, 새롭게 5개를 추가해서 166개로 정리하였습니다. 166개도 좀 버겁기는 한데, 1년이 지나는 동안 또 알음알음 늘어나겠지요. 분기마다 적절히 조절을 해볼까 합니다.
3. 관심 다이어트
2008년에는 관심의 폭이 꽤 넓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자체가 문제는 아니고 그와 더불어 깊이있는 축적이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수박 겉핥기에 머물렀다는 거죠.
관심의 범위는 줄여 보고, 대신 좀더 집중하여 관심의 깊이는 깊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우선 무엇에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지 정하는 순서겠지요. 그에 대한 가시적인 것은 조만간 블로그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나타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면 역시 떠오르는 건 살빼기죠. 현재 몸무게가 68~70kg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인데, 아주 살이 많이 쪘다기 보다는 제 또래의 대부분의 남성이 가지고 있는 기형적 몸매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뱃살을 좀 빼야겠다는 거죠.
1년동안 진행을 해서 2009년 12월에는 아주 소박하게 65~66kg을 목표로 하고 역시나 뱃살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려 합니다. 방법은 뱃살에 투입되는 먹거리를 줄이기 보다는 간단한 운동을 통해서 이루려 합니다. 운동이란 것을 해본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하지만 웬지 모르게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은 가지고 있습니다. ^^;;
2. RSS 구독 다이어트
주로 이용하는 Hanrss에서 구독하고 있는 RSS가 262개 되어 있더군요. 주체할 수 없이 밀려드는 정보에 나날이 볼드체의 검정색 리스트가 늘어만 가고, 각각 숫자는 100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건 그래서 어제 이미 다이어트를 진행했는데요.. 262개의 RSS 중 101개를 구독 해지하고, 새롭게 5개를 추가해서 166개로 정리하였습니다. 166개도 좀 버겁기는 한데, 1년이 지나는 동안 또 알음알음 늘어나겠지요. 분기마다 적절히 조절을 해볼까 합니다.
3. 관심 다이어트
2008년에는 관심의 폭이 꽤 넓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자체가 문제는 아니고 그와 더불어 깊이있는 축적이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수박 겉핥기에 머물렀다는 거죠.
관심의 범위는 줄여 보고, 대신 좀더 집중하여 관심의 깊이는 깊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우선 무엇에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지 정하는 순서겠지요. 그에 대한 가시적인 것은 조만간 블로그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나타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는 현재의 Input을 감소하여 상태를 축소변화 시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중요한 건 단순한 Input의 감소가 아니라 적절한 Input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하고, 그로 인한 상태의 축소는 건강함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것인데 말이죠.
잘 되리라 여깁니다. ^^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올 한해동안 이 블로그 그리고 저와 이런저런 인연을 만들어간 모든 분들에 대한 관계는 다이어트하지 않고 계속 늘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하고, 내년에는 복 많이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
Trackback Address: http://zombi.co.kr/trackback/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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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9:57Goobye 2008, Good Morning 2009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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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09:32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Mom's 맘 (http://moms.pe.kr)


저도 1번, 2번 다이어트를 해야겠습니다. ^^;
결과는 성공으로 이어지길.. ^^
너무나 바빠지셔서.. 그럴 시간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ㅎㅎ
2008년이 얼마 안남았어요. ㅎㅎ
2008년의 어려움들 다 떨치고.. 2009년엔 더 큰 꿈 이뤄가는 한해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꼭 그런건 아닌데요.
여튼 올 한해는 작년 보다는 좀 더 바빠질 듯은 합니다. ^^
어설프군YB님도 올해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복 많이 챙기세요. ^^
늦게나마 지난 한해 따뜻한 감사의 맘을 인사로 대신합니다.
트랙백으로 남겨둘께요
항상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제가 더욱 고마움을 느꼈지요.
함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구요.
올 한해 좋은 일 담뿍 담아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