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여인네와 같이 간 롯데월드
2008/08/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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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my pussy!
휴가기간동안 롯데월드를 다녀 왔지요. 딸내미가 계속 가자고 이야기 하던 곳이라 딸내미와 동갑내기인 조카와 같이 갔습니다. 저만 남자고 여동생까지 해서 여인 4인방을 데리고 갔네요.. ^^
<놀러 가는 것이 그리도 좋은지.. ^^>
입장해서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가 신밧드의 모험입니다.. 간만에 타니 저도 재미가 있었다능..
이 녀석은 타고 났더니, 어지러워서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기념 사진 한방씩 또 찍어 보고..
놀이동산 하면 회전목마를 빼놓을 수는 없지요..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재미도 큽니다. 이번에는 삼바 페스티벌 기간이었는데, 3년 전에 왔을 때도 삼바 페스티벌 기간이었는데 말이죠. 그때는 딸내미가 어려서 삐에로나 무희들을 무서워 해서 가까이만 와도 울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좋아라 하더군요. ^^
딸내미, 조카와 같이 놀이기구를 타다 보니 스릴 넘치는 것들은 타지는 못했지만서도 곁에서 사진 찍는 재미가 솔솔한 시간이었다는...


퍼레이드 신나죠. ㅋ
춤도 신나고 음악도 신나고~
짧게 진행되는 퍼레이드 이긴 하지만 그래도 색다른 맛은 있죠. 무엇보다 딸내미와 조카가 좋아라 해서리.. ^^
고생하셧내요..^^*
뭐. 고생은요.. ^^
아, 따님과 조카가 너무 귀엽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sandman님. ^^
정렬의 쌈바축제 현장을 다녀오셨군요?!
꼬마 숙녀들 넘 귀여운걸요!
축제라기 보다는 행진이죠. ^^
귀여운 꼬마 숙녀들이 언젠간 성숙한 숙녀로 변하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