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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y.. 세계 제패를 위해..

2007/10/26 23:47



Breakin' 2: Office Boogaloo
Monkey River Town


이 포스트는 제목이 쌩뚱맞기는 한데요. 약간의 낚시성이네요.^^

오늘은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사무실을 방문(이라기 보다는 놀러)했습니다. 시간이 많은 관계로 인하여..
블로그코리아가 리뉴얼 하여 오픈하던 시점에 인연으로 인해, 지난번 블코 시사회 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과하게 환영을 해주시는 관계로 좀 쑥스러웠습니다.  ^^;;

업무적인 방문이 아닌, 개인적으로 업무시간에 혼자 방문하여 블코 가족여러분의 업무에 지장을 준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뭐.. 오라고 해서 갔으니 괜찮으시리라 나름 핑계를 대봅니다.
아담한 사무실에서 열심히 회의를 하시고 계셔서 좀 찔렸습니다..

블코의 족장(CEO)이신 이지선님과도 간단히 인사를 나누었구요. 그 밖의 블코의 다른 가족들과도 깊지는 않지만 인사를 나누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그 밖'이라고 해서 삐지지 마시기를  ^^;;)

다른 분들 포스트를 보면 이렇게 사무실 방문할 때, 사진도 찍어서 올리던데.. 개인적으로는 평상시에 카메라를 들고다니는 걸 워낙 번거로워 해서요. 어쨌든 제 뇌리속에는 한 가득 담아 놓고 왔습니다.
그냥 놀러 간것이라, 특별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구요.

필로스님이 말씀하셨듯이 블로그코리아가 블로그인터내셔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춤을 추는 B-boy가 이미 세계를 제패했듯이, 블코 B-boy(BlogKorea-boy ?) 여러분들도 세계를 제패 하시기를..^^

오늘 저녁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김치막국수는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좀비 궁시렁궁시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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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2.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선물..도 너무 감사합니다. ^^

  3. 좀비님 안녕하세요. 저도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업무가 좀 밀려 있어서 좀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게
    못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에도 기회되실때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주세요. ^^
    언제나 환영합니다. ㅎ

  4. 필로스님/easysun님/어설프군YB님. 블코 가족 모두 반가웠구요. 감사했습니다.
    종종 뵙게 될 기회가 있겠지요.. ^^